게시용 핵심 정리 – Bible365Mission 2026 [R-M][KR][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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Ⅰ. Abstract (서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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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GREEN]
Bible365Mission 2026은 새로운 해석을 제시하는 프로젝트가 아니라,
말씀을 이해하고 따라올 수 있도록 전달 방식을 재구성한
365일 성경 항해 프로젝트이다.
이 프로젝트는 배열이 아닌 이해,
속도가 아닌 지속,
정보가 아닌 형성을 목표로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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Ⅱ. Questions (질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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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BLUE]
이 프로젝트는 질문에서 시작되었다.
• 욥기를 어디에 둘 것인가
• 시편을 어떻게 나눌 것인가
• 소선지서를 모두 삽입할 것인가
• 복음서를 통합할 것인가, 공관만 다룰 것인가
• 사도행전과 서신서를 어떤 관계로 읽을 것인가
이 질문들은 실행 중
수정, 중단, 되돌림을 반복하게 만들었고,
질문을 멈추지 않았기에
최종 설계에 도달할 수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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Ⅲ. Structural Decisions (구조적 결정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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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YELLOW]
1) 욥기는 창세기 이후가 아니라, 창세기 이해를 돕는 신학적 위치로 고려되었다.
[YELLOW]
2) 시편
시편은 ‘편’이 아니라 ‘권’ 단위로 이해한다.
특히 제4·5권은 하나의 흐름으로 묶고,
그 안에서 1·2부로 구분하였다.
[YELLOW]
3) 소선지서
전면 삽입이 아닌,
역사서 흐름 안에서의 배치로 조정하였다.
[YELLOW]
4) 복음서
2026년은 공관복음(마태·마가·누가)을 중심으로 진행한다.
요한복음은 신학적 밀도가 높아, 추후 재편성 후보로 남겨 둔다.
[YELLOW]
5) 사도행전과 서신서
사도행전의 긴박감을 유지하기 위해
서신서는 직접 삽입하지 않고
연결성만 설명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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Ⅳ. The Anchors (24인의 기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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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PURPLE]
24인은 정전이 아니다.
그러나 방향을 잡아주는 기준점이다.
선정 원칙:
- 성경 이해에 실제적 영향을 준 인물
- 시대를 건너 연결되는 사상
- 특정 진영에 종속되지 않는 보편성
- 교육·목회·영성에 적용 가능성
2026년 기준 24인은 고정한다.
단, 출판 단계에서 재검토 가능성을 열어 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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Ⅴ. Comenius & Bonhoeff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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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GREEN]
코메니우스는 가르칠 수 있는 길을 만들었고,
본회퍼는 지켜야 할 선을 증언했다.
• 코메니우스: “모든 사람에게, 가장 쉽게”
• 본회퍼: “멈추지 않고 끝까지”
수정과 되돌림의 밤들 속에서
이 두 기준은 프로젝트를 다시 세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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Ⅵ. Conclusion (최종 선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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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RED]
Bible365Mission은
새로운 성경 해석이 아니라
잃어버린 전달 방식의 회복이다.
완벽한 설계를 요구하지 않는다.
질문을 멈추지 않는 태도를 선택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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